MAYA STAY

THE WALK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

information

견고한 건물의 외벽과 부드러운 조경 사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오솔길은 잠시 숨을 고르는 통로가 됩니다.

발끝에 닿는 흙의 감촉과 바람에 흔들리는 초목의 향기. 목적지 없이 걷는 단순한 행위만으로도 마음의 소란이 잦아드는 온전한 치유를 경험해 보십시오.

1 2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

THE WALK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이전
다음

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