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THE GARDEN
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information
건축가의 시선으로 엄선한 수목과 거친 돌의 물성이 하얀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그림이 됩니다.
타인의 시선이 닿지 않는 높은 담장 안, 오직 우리만을 위해 가꿔진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고요하게 마주하십시오.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