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DINING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information

객실의 침실 공간과 완벽히 분리된 단독 다이닝 룸은 음식 냄새와 소음으로부터 쾌적함을 지키며,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통창 가득 들어오는 서해의 낙조가 자연스러운 조명이 되어주는 곳. 단순한 저녁 식사를 넘어 기념일과 축하의 순간을 완성하는 우리만의 프라이빗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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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DINING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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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