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DINING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information
객실의 침실 공간과 완벽히 분리된 단독 다이닝 룸은 음식 냄새와 소음으로부터 쾌적함을 지키며,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통창 가득 들어오는 서해의 낙조가 자연스러운 조명이 되어주는 곳. 단순한 저녁 식사를 넘어 기념일과 축하의 순간을 완성하는 우리만의 프라이빗 레스토랑입니다.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