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FIRE PIT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information
수평선 너머로 붉은 기운이 사그라들고 푸른 어스름이 찾아오면, 정원의 공기는 또 다른 온기로 채워집니다. 타닥이는 장작 소리와 일렁이는 불빛만이 존재하는 시간. 복잡한 생각을 비워낸 그 자리에 가장 아늑하고 고요한 밤의 위로가 머무릅니다.
불멍장작비용
- 장작 10kg : 2만원
- 장작 20kg : 3만원
( 오로라, 착화제포함 )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