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THE POOL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information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서해 바다와 시각적으로 하나가 되는 인피니티구조의 수영장입니다.

계절과 날씨의 제약 없이 늘 따뜻한 온기가 감도는 물속에서, 창밖으로 쏟아지는 붉은 낙조와 고요한 바다의 파노라마를 가장 편안하게 감상하십시오.

1 2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THE POOL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이전
다음

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