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THE POOL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information
투명한 유리창 너머로 펼쳐지는 서해 바다와 시각적으로 하나가 되는 인피니티구조의 수영장입니다.
계절과 날씨의 제약 없이 늘 따뜻한 온기가 감도는 물속에서, 창밖으로 쏟아지는 붉은 낙조와 고요한 바다의 파노라마를 가장 편안하게 감상하십시오.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