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BREAKFAST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information

유행을 좇는 브런치보다는 속을 달래줄 따뜻한 국과 밥을 준비합니다. 좋은 쌀로 지어 윤기 흐르는 밥, 뭉근하게 끓인 국, 제철 식재료로 차려낸 소박한 반찬까지.

여행지에서 가장 그리웠을 맛,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는 익숙한 온기가 긴장을 풀고 속을 편안하게 채우는 깊은 위로를 선사합니다.

인당 1만 원이며, 입실 하루 전까지 예약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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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BREAKFAST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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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