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WELCOME TEA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information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시작되는 마야의 시간입니다. 체크인과 동시에 제공되는 수제 다쿠아즈 와 향긋한 차는 긴 여정의 피로를 달콤하게 녹여줍니다. 공간 깊숙이 들어오는 오후의 햇살을 느끼며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쉼의 템포를 찾아가십시오.
- 일리 커피캡슐
- 프리미엄 허브차
- 수제 디저트(다쿠아즈)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