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 STAY

WELCOME TEA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information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시작되는 마야의 시간입니다. 체크인과 동시에 제공되는 수제 다쿠아즈 와 향긋한 차는 긴 여정의 피로를 달콤하게 녹여줍니다. 공간 깊숙이 들어오는 오후의 햇살을 느끼며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여유로운 쉼의 템포를 찾아가십시오.

- 일리 커피캡슐
- 프리미엄 허브차
- 수제 디저트(다쿠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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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WELCOME TEA

복잡합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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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