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건축의 미학 속에서 사랑과 휴식의 행복을 마주합니다.
MAYA STAY
The Essence Of Rest
소리로 짓고, 자연을 응축하다.
꾸밈을 덜어낸 미니멀한 건축은 시선을 창밖의 서해와
당신의 시간으로 이끌고, 강화도의 붉은 낙조가 공간을
채우는 순간 완전한 쉼이 시작됩니다.
Early & Self Check In
00.2시 얼리체크인 및 비대면 입실
오후 두 시, 누구의 방해도 없이
비대면으로 여유롭게 입실하세요.
Sound Transition
01.소리의 전이
건축의 경험은 시각보다
청각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A World at 1/1000 Scale
02. 1000분의 1의 세계
4m*8m의 정제된 프레임 속에
우리는 깊은 계곡을 옮겨왔습니다.
Breathing Architecture,
Passive House
03. 숨 쉬는 건축, 패시브 하우스
에너지의 흐름을 자연적으로 제어하는
패시브 공법으로 지어졌습니다.
복잡함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