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건축의 미학 속에서 사랑과 휴식의 행복을 마주합니다.

빛과 선, 그리고 바다의 시간

MAYA ST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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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선, 그리고 바다의 시간

MAYA STAY

MAYA STAY

The Essence Of Rest

소리로 짓고, 자연을 응축하다.

꾸밈을 덜어낸 미니멀한 건축은 시선을 창밖의 서해와
당신의 시간으로 이끌고, 강화도의 붉은 낙조가 공간을
채우는 순간 완전한 쉼이 시작됩니다.

Early & Self Check In

00.2시 얼리체크인 및 비대면 입실

오후 두 시, 누구의 방해도 없이
비대면으로 여유롭게 입실하세요.

Sound Transition

01.소리의 전이

건축의 경험은 시각보다
청각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A World at 1/1000 Scale

02. 1000분의 1의 세계

4m*8m의 정제된 프레임 속에
우리는 깊은 계곡을 옮겨왔습니다.

Breathing Architecture,
Passive House

03. 숨 쉬는 건축, 패시브 하우스

에너지의 흐름을 자연적으로 제어하는
패시브 공법으로 지어졌습니다.

Pure Rest MAYASTAY

khusi

aram

ROOM VIEW
복잡함을 덜어낸 자리, 자연을 채우다.

Lines drawn in calm, light resting on still walls.
The sea breathes nearby, holding time in place.

THE GARDEN

THE POOL

DINING

FIRE PIT

WELCOME TEA

BREAKFAST

THE 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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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의 여백을 채우는,
큐레이팅 된 자연.

경계를 지운 수평선,
그 위를 부유하는 시간.

바다를 담은 독립 별채,
미식의 무대가 되다.

어둠이 내린 정원,
불꽃이 그리는 사색.

오후 2시,
가장 나른한 볕과 마주하는 환대.

소박한 정성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집밥.

건축의 선을 따라 흐르는,
느린 걸음의 미학.